[toc]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다 보니 여행지에서도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푸는 '온천 투어'가 은근히 기다려지더군요. 이번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중에서도 제 가슴을 가장 설레게 했던 일정이 바로 근교에 위치한 유황 온천, '싼캄팽 온천(San Kamphaeng Hot Springs)'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