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 푸켓을 여행하며 에메랄드빛 바다만 보고 돌아온다면, 그것은 푸켓의 '겉면'만 경험한 것과 같습니다. 안다만의 보석이라 불리는 팡아만(Phang Nga Bay) 의 깊은 속살을 들여다보는 '원데이 아일랜드 투어'야말로 푸켓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죠. 30년 동안 태국 곳곳을 누벼온 제게도 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