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해변과 노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암앳시암호텔 루프탑 [toc] 파타야의 해가 수평선 넘어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오후 5시 30분, 방콕과는 또 다른 파타야 북부의 차분하고 로맨틱한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명당이 있습니다. 바로 터미널21 맞은편에 위치한 시암앳시암 디자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