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 아무리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태국 로컬 미식의 세계에 매료되었다 하더라도, 낯선 타국 땅에서 수일 혹은 수주일 이상 장기 체류를 하다 보면 문득 몸과 마음이 익숙한 한국의 맛을 간절히 원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특히 한낮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오랜 시간 유적지를 탐방하거나 해변 액티비티로 체력을 소모하고 나면, 칼칼하고 뜨끈한 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