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가이드] 방콕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 가는 법 총정리
방콕의 제2공항인 돈므앙 공항(Don Mueang Airport)은 수완나품 공항과 달리 파타야로 가는 직행 리무진 버스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행자의 예산과 상황에 따라 '환승' 혹은 '직행 택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대중교통 이용: 공항버스 + 버스터미널 환승
가장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짐이 가벼운 배낭여행객이나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돈므앙 공항 1층 BMTA BUS 게이트에서 시작하세요.
방법 A: 모칫(Mo Chit) 터미널 경유
경로: 돈므앙 공항 → A1 버스 탑승 → 모칫 버스터미널 하차 → 파타야행 시외버스 환승
특징: 모칫 터미널은 파타야행 노선이 매우 자주 있어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방법 B: 수완나품 공항 경유 (초보자 추천)
경로: 돈므앙 공항 → A5 버스(또는 셔틀) 탑승 → 수완나품 공항 이동 → 파타야행 공항 리무진(Roong Reuang) 환승
특징: 수완나품에서 출발하는 파타야행 버스는 시설이 쾌적해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경로입니다.
⚠️ 주의사항: 환승 대기 및 이동 시간을 포함하면 최소 4~5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퇴근 시간대(17:00~19:00)에는 방콕 시내 정체가 심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동하여 파타야행 버스를 타는 방법은 이동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쾌적한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돈므앙과 수완나품 사이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당일 출발 항공권 소지 등)이 된다면, 교통비를 획기적으로 아끼면서 가장 편안하게 파타야로 향할 수 있는 꿀팁이 됩니다."
2. 가장 편안한 선택: 택시 및 차량 호출 앱(그랩·볼트)
일정이 촉박하거나, 밤늦게 도착하는 경우, 혹은 일행이 2인 이상이라면 택시 이용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장점: 환승의 번거로움 없이 파타야 숙소 문 앞까지 바로 이동(Door-to-Door 서비스).
추천 앱: 그랩(Grab) 또는 볼트(Bolt)를 이용하면 정찰제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팁: 짐이 많거나 중년 이상의 동행자가 있다면 이동 피로도를 줄이는 이 방법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 나에게 맞는 이동 방법은?
| 구분 | 공항버스 + 환승 | 택시 / 차량 호출 앱 |
| 비용 | 매우 저렴함 | 상대적으로 높음 |
| 편리함 | 환승 필요 (번거로움) | 숙소까지 직행 (매우 편함) |
| 추천 대상 | 배낭여행객, 1인 여행자 | 가족 여행, 짐이 많은 경우, 중년 여행자 |
💖[참조]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타야까지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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